소개

죄책감없는 점심은 “오늘 점심, 뭐 먹지?”를 가볍게 정하도록 돕는 무료 웹앱이에요. 내 주변 식당을 지도에서 찾고, 메뉴별 대략적인 칼로리와 탄수화물·당류·나트륨을 신호등 색으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먹고 싶은 마음은 막지 않아요. 숫자만 알고 고르면 돼요.

이렇게 쓰여요

숫자는 어디서 오나요

외식 메뉴의 영양 숫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통합식품영양성분정보(음식) 공개 자료에서 가져와요. 달걀, 두유, 사과처럼 가공하지 않은 식품과 라면 같은 일부 식품은 농촌진흥청 국가표준식품성분 DB 10.4를 써요. 자료마다 기준이 달라서 글에는 어떤 자료의 숫자인지 적어 둬요.

식당마다 양과 조리법이 달라서 실제와 차이가 날 수 있어요. 그래서 “약 N kcal”처럼 어림값으로만 보여줘요. 자료가 여러 건이면 중간 범위를 쓰고, 자료가 적으면 “참고치”라고 표시해요. 탄수화물·당류는 앱 안 메뉴끼리 비교한 색이고, 나트륨은 하루 기준치 2,000mg 대비 비율이에요.

가정한 값은 가정이라고 적어요

공식 자료에 1인분 양이 없을 때는 가정한 값을 쓰고 글과 화면에 “가정”이라고 밝혀요. 예를 들어 라면 한 봉지는 120g, 밥 한 공기는 210g, 치킨과 피자 한 번 먹는 양은 300g으로 가정했어요. 자료가 없는 숫자는 지어내지 않고 “자료 없음”이라고 적어요.

틀린 곳은 고쳐요

숫자나 문장이 틀렸다면 알려 주세요. 확인해서 고치고, 큰 수정은 글 아래에 고친 날짜를 남겨요. 제보는 문의 페이지에서 받아요.

알아 두세요

이 사이트의 숫자와 글은 정보 제공용이에요. 건강 상태를 판정하거나 치료·식이 조언을 하지 않아요. 혈당이나 체중처럼 건강 문제가 있다면 의사나 영양사와 상담하세요. 개인정보는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정리했어요.

이기는 날도, 지는 날도 괜찮아요. 오늘 점심은 숫자를 알고 고른 걸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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